마곡 지구에 '마곡 산업단지 조성' 등 호재가 몰리면서 마곡 지구의 부동산에 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마곡 지구에 조성되는 마곡 산업단지에는 LG, 이랜드, 코오롱, CJ 등 다수의 대기업이 포함됐다.

특히 CJ는 마곡 지구에 흩어져 있는 계열사를 한곳에 모은 'CJ타운'을 건설할 예정으로, 업무시설 5개 동과 아파트 약 1200가구를 포함한 개발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마곡 지구는 이외에도 4개의 전문 대학이 인접해 있고, 강서구청, 이대서울병원, 보타닉공원, 대형마트, 백화점 등 여가 및 편의시설이 가까워 '살기 좋은 도시' 등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이화개발의 양천향교역 오피스텔 '마곡 플래티노'의 분양이 시작돼 많은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마곡지구오피스텔은 '생활의 가치를 담은 공간'을 목표로 1794세대와 293세대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지하철 황금 노선이라 불리는 9호선 양천향교역 인근 초역세권에 위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보타닉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탁 트인 시야로, 3.6m의 시원하고 높은 층고를 가져 지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마곡나루오피스텔이라는 평이다. 호텔 느낌의 우아한 1층 로비는 호텔 전문 시공 업체 '인톤'이 책임 준공을 맡았다.

 

더불어 양천향교오피스텔 마곡 플래티노의 장점은 높은 공간 활용도로, 계단 위아래를 사용할 수 있게 한 서랍식 가구 계단과 가구형 침실로 차별점을 두었다. 서랍식 가구 계단은 플래티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형식으로, 디자인과 기술력을 특허 출원했다.

관계자는윈하이텍의 T형 데크플레이트와 경량중공재를 이용한 보이드데크 공법으로 층간 소음을 완화했다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이 준비된 풀퍼니시드시스템으로 극대화된 효율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천향교역오피스텔 마곡 플래티노는 마곡나루역 인근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 기자명 송영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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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04

출처 : 금강일보(https://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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